전체 글580 분배금 15% 커버드콜, 지수보다 24%p 뒤진 이유 [통장에 매달 배당금이 찍히는 모습을 보며 흐뭇해하는 50대 남성과 그 옆에 놓인 계산기]※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결정 및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실제 상품의 구성·보수·분배 일정·과세는 운용사/금융기관의 최신 공시를 우선 확인하세요.분배금을 1년에 15.75%나 주는 ETF가 있습니다.1억을 넣었으면 1년에 1,575만 원, 월로 치면 130만 원쯤 통장에 꽂혔다는 얘기죠.그런데 같은 1년 동안 그냥 코스피200을 담은 ETF는 129.23%가 올랐어요.커버드콜은 104.53%였고요. (2026년 9월 17일 기준, NAV)24% p 넘게 뒤처진 겁니다.분배금 받는 재미에 빠져 있다가 이 숫자 보고 좀 허탈했습니다. 저도요.그렇다고 커버드콜이 나쁜 상품이냐 하면, 그건 또 아니.. 2026. 9. 20. 5060 은퇴자금 1억, 월급처럼 받는 3단계 배분법 [은퇴를 앞둔 50대 부부가 식탁에서 노트에 자산 배분을 적어보는 장면]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결정 및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실제 상품의 구성·보수·분배 일정·과세는 운용사/금융기관의 최신 공시를 우선 확인하세요."이제 나이도 있으니 안전하게 가자."그렇게 미국 30년 국채 ETF에 돈을 넣어두신 분들 많으실 거예요.그런데 그 상품, 최근 1년 수익률이 마이너스 7.55%였습니다. 3년으로 늘려 봐도 마이너스 8.83%고요.(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2026년 9월 17일 기준)반대로 아무 고민 없이 CD금리 파킹형에 묻어둔 돈은 같은 1년에 플러스 2.82%였어요.저도 이 숫자 보고 한참 들여다봤습니다.국채가 예금보다 안전하다고들 하잖아요. 그런데 '어떤' 국채냐.. 2026. 9. 19. 미국 국채 사주던 중국이 사라졌다! 헤지펀드 놀이터가 된 채권 시장과 내 돈 지키는 법 [요동치는 미국 국채 금리의 거센 파도 속에서 산산조각 난 전통 6:4 저울을 대신해 달러, 엔화, 금, 초단기채로 견고하게 균형을 잡는 신형 4대 다변화 자산 나침반을 시각화한 그래픽]※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결정 및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실제 상품의 구성·보수·분배 일정·과세는 운용사/금융기관의 최신 공시를 우선 확인하세요.한 주를 마감하는 9월 18일 금요일 아침,출근길에 증권사 앱을 열어보셨다가요동치는 국채 금리와 주가 창을 보며깊은 탄식을 내뱉지 않으셨나요?"어제오늘 연준의 금리 발표다 뭐다 해서금리가 하루는 튄다 하고 하루는 빠진다는데,안전하다던 채권까지 왜 주식이랑 같이 박살이 나지?"과거 월가의 불문율처럼 여겨졌던 공식이 있습니다."주식 60%에 채권 40%만 섞.. 2026. 9. 18. 사과 농부 이야기로 3분 만에 끝내는 커버드콜 원리: 상승장에서 내 살을 깎는 이유 [탐스럽고 순수한 유기농 붉은 사과와 화려한 15% 황금빛 라벨이 붙어있지만 속은 인공 감미료로 가득 찬 가공 캔음료를 극적으로 대비시킨 금융 그래픽]※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결정 및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실제 상품의 구성·보수·분배 일정·과세는 운용사/금융기관의 최신 공시를 우선 확인하세요.9월 17일 목요일 아침,출근길에 증권사 앱을 열어보셨다가화려한 배당률 숫자에 눈이 번쩍 뜨이지 않으셨나요?"연 12%에서 15%까지매달 월급처럼 통장에 꽂아준다는데,은행 예금이나 일반 주식 살 이유가 없잖아?"최근 서학개미와 연금 투자자들 사이에서선풍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월배당 커버드콜 ETF'의 인기가 식을 줄 모릅니다.하지만 포항공대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한제도권 출신의 베테랑 애널.. 2026. 9. 17. "30% 먹고 팔면 노후 준비 됩니까?" 존리가 밝힌 ETF를 절대 팔면 안 되는 단 하나의 이유 [단기 시세 파도의 흔들림을 뚫고 10년 20년의 세월 속에서 1,000%의 풍요로운 거목으로 성장하는 ETF 복리 시계와 나침반을 시각화한 모던 인포그래픽]※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결정 및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실제 상품의 구성·보수·분배 일정·과세는 운용사/금융기관의 최신 공시를 우선 확인하세요.9월 16일 수요일 아침,출근길에 스마트폰 주식 앱을 열어보셨다가내 계좌의 수익률 숫자를 보며이런 조급한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으셨나요?"이번에 30%나 올랐는데지금 홀랑 팔아서 차익 실현을 할까?""아니면 50%까지 버텼다가고점에서 털고 현금화하는 게 맞을까?"우리나라 주식 투자자들의 99%는ETF를 사자마자 '언제 팔아야 할지'부터머리를 싸매며 전전긍긍합니다.하지만 대한민국에 장기.. 2026. 9. 16. 환율 1,350원대 폭락에 서학개미 'SGOV' 1위 싹쓸이! 환차손 이기는 달러 파킹 공식 [9월 거대한 파도 속에서 S&P500과 나스닥100 지수 리밸런싱으로 수조 달러가 이동하는 금융 나침반과 달러 파킹 안전판을 시각화한 인포그래픽]※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결정 및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실제 상품의 구성·보수·분배 일정·과세는 운용사/금융기관의 최신 공시를 우선 확인하세요.9월 15일 화요일 아침,출근길에 미국 증시 시세창을 열어보셨다가숨 막히는 긴장감을 느끼지 않으셨나요?바로 내일(16일) 새벽으로 다가온미국 연준(Fed)의 FOMC 기준금리 결정과오는 21일 시장에 반영될S&P500 및 나스닥100 분기 리밸런싱까지,글로벌 금융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메가톤급 이벤트가이번 주에 한꺼번에 몰려있기 때문입니다.여기에 원·달러 환율은 1,380원에서1,347원~1,.. 2026. 9. 15. 이전 1 2 3 4 ··· 97 다음